대구시교육청(우동기 교육감)과 2·18 안전문화재단(이사장 김태일)이 29일 오전 10시30분 시교육청 상황실에서 '교육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다양한 안전 활동 협력으로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뀬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들의 안전 문화 교육과 사고 예방을 위한 상호교류 협력 뀬학생 및 학부모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위한 상호 교류 협력 뀬'안전을 지키는 엄마들의 모임' 양성과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 협력 뀬양질의 안전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교류 협력 등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들에 대한 안전 교육과 안전교육 자료를 공동 개발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학교 안전 진단과 모니터링에 참여해 실제적인 학교안전 진단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학교안전 협력 사업을 할 수 있게 된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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