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법주(주)가 '설'을 맞아 대표 순미주 '경주법주'를 비롯해 우리나라 찹쌀 100%로 빚은 '화랑' 최고급 수제품 '경주법주초특선' 등 경주법주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경주법주는 천년고도 경주지방에서 내려오는 예법과 법칙에 맞춰 술을 빚는 전통방식에 현대적 기술의 제조방법으로 만든 대한민국 대표 전통 순미주이다. 주정을 사용하는 일반 청주와 달리 일체 첨가물 없이 100% 우리나라 쌀로 장기저온발효숙성으로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경주법주는 예로부터 최고의 명절 선물로 인식돼 왔다. 화랑은 우리나라 찹쌀을 100% 원료로 자체 생산한 전통개량 누룩만을 발효제로 사용해 저온에서 150일간 정성으로 빚었다. 화랑은 2016년 샌프란시스코 국제와인품평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경주법주 초특선은 최고 품질의 우리쌀을 55%까지 정성으로 깎아내 국내 청주 중 도정률이 가장 높고 저온에서 장기간 발효시켜, 자연적으로 떨어지는 한방울 한방울의 술을 모아 빚은 한정 생산 수제 완제품으로 귀한자리, 소중한 분께 좋은 선물이다. 경주법주 초특선은 몽드 셀렉션 2011~2016년까지 6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 
 김범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