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경북대 김상동 총장이 최근 취임 100일을 맞아 대학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  김상동 총장은 지난 2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경북대 구성원의 화합과 통합을 이루고, 대학 구성원들 개개인에게 잠재된 능력을 발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자긍심의 기초가 될 캠퍼스 라이프를 보장하는 최고의 대학 환경 조성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단과대학 및 학과 운영과 관련한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총장 선출 방식과 관련 구성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겠다"고 약속했다. 경북대의 교육인프라와 프로그램 등을 개방하고 타 대학과의 통합, 연합의 모든 가능성도 열어놓겠다고 밝혔다.  뀬연구질적 강화 뀬국제화 뀬지역협력모델 구축 뀬캠퍼스 기능 재조정 및 특화 뀬플립러닝 뀬교양교과목의 탄력적 배치 뀬학기제의 탄력적 운영 뀬개설 강좌의 학점 취득 기간의 탄력적 운영 등의 혁신안도 소개했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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