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지난 8일 울산 동구 성끝마을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냉난방기, 냉장고, 음향기기 등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임직원 10여명이 참가했다. 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는 부산·울산·경남지역에 천연가스를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공헌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다문화가정 한국어교실 지원, 지역사회 습지보전단체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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