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5층 비트윈 매장이 이색적인 반려식물 선인장을 선보인다. 식물을 단순한 관상용이 아니라 집안 공기를 정화하는 '반려 식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최근 1인 가구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선인장은 건조한 환경에서도 비교적 잘 자라 관리가 쉬우며 일부 품종은 공기정화 기능을 겸비해 실내를 간결하게 꾸미고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특히 최근 흔하지 않은 이색적인 모양의 선인장이 늘어나면서 지인들에게 개업축하나 집들이 선물 등 착한 가격에 선물로 인기가 많다. 가격은 암석주 선인장 10만원, 백망룡 선인장 8만5천원, 황금사 선인장 1만5천원 등에 판매한다.  
안대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