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죄를 범했으면 죄인이라 말하는데 성경은 죄를 범해도 의롭다고 말하는 것이다. 참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서 혼돈을 일으킨다. 내가 죄를 지었으면 죄인이라 생각한다. "그게 잘못 된겁니까?" "예, 당연하지요…" "아니 죄를 지었으면 죄인이라고 말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죄를 지으면 죄인이 되는 것이 맞나? 성경이 아닌 쉽게 세상적으로 말해보자. 내가 강도짓을 했다고 생각을 해보자. 그러면 내가 교도소를 찾아가서 교도소 소장님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7년간 감옥에 살겠습니다. 이렇게해서 교도소에 가는가? 아니다. 죄는 내가 지었지만 죄를 결정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한다. 여러분 내 생각에 죄인이라고 죄인이 아니라 죄를 정하는 그 분이 죄를 정해줘야 죄인이 된다. 교도소에 간다고 다 죄인이 아니다. 교도소에는 구분이 되있다.  교도소에도 가면 머리를 깍은 사람이 있고 머리를 깍지 않은 사람이 있다. 머리를 깍은 사람은 기결수라고 말한다. 머리를 깍지 않은 사람은 미결수라고 한다. 교도소에 있어도 정식 죄수가 아니다. 그리고 재판을 한다 검사가 기소를하고 변호사가 변호를 한다.  그러면 판사가 판결을 내린다. 판사가 판결을 할 때 내가 아무리 죄인입니다 해도 판사가 무죄하면 무죄가 된다. 자기가 아무리 죄 없다 해도 판사가 10년 ! 하면 10년을 교도소에서 살아야 된다. 그 결정을 내가 하는게 아니고 판사가 한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서 우리 죄는 누가 재판을 하는가?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은 공의 로운 재판관이시다. 그 분이 어떻게 우리를 심판하시는가?'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죄를 범했다. 그런데 하나님이 뭐라고 판결하시는가? 죄를 범했다고 다 죄인이 아니다. 우리는 종종 뉴스를 통해 어떤 피의자가 재판을 받는데 "징역을 살거야…" 싶은데 무죄로 풀려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법이 그렇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마서 3장23절,24절에서 뭐라고 되어있는가? 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우린 죄를 범했고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자 맞다. 그런데 하나님의 최종 판결문은 뭐라고 낭독하시는가? 24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내 기분, 내 느낌, 내 모습을 바라보면 할 말이 없는자가 맞지만 그러나 중요한 것은 판사의 말이 중요하지 내 뜻은 재판관 앞에서 전혀 중요하지 않다.  여자들이 상상 임신을 하듯 우리가 생각속에서 결정을 내릴 때가 많다. 하나님이 "땅은" 그리고 "바다는" 하시면 그곳에 능력이 나타나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의롭다하시면 의로운 것이다. 나는 그 하나님의 말씀을 내 자신의 판단 보다 더 믿는다. 독자 여러분들도 지금까지는 여러분 자신의 생각을 믿었을지라도 신앙은 내 생각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재판장 되신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는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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