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지사장 이주영)가 14일 경북 성주군 대가면 용전마을을 방문해 농촌마을 안전점검 및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행사는 2017년 전략적 재능나눔활동의 하나로 직원 13명이 참여해 마을의 농기계 안전점검과 일손돕기 활동을 벌였다.박영식 부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통과 지속적인 상생협력 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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