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1장에는 거의 매절 마다 "하나님이" 하고 말씀하고 계신다. 다른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만 계신다. 태양도 없고 나무도 없고 풀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고 하나님만 계셨다. 여러분의 마음에 아무것도 없어도 하나님이 계시면 창조가 시작된다. 하늘이 생기고 땅이 생기고 바다가 생기고 물고기가 헤엄을 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새들이 노래하고 사람이 등장을 하고…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다. 세상에는 똑똑한 사람도 많고 박사님도 많고 훌륭한 분도 많다. 박사가 되도 하나님이 없는 사람이 많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무엇이 그 마음을 끌어가겠는가?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결국엔 육신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다. 육신은 늘 뭘 먹고싶어 한다. 나는 별로 안 먹고싶은데요. 그래요? 하루를 굶어 봐요.이틀을 굶어 봐요.사흘을 굶어 봐요. 모든 생각이 먹는 것으로 달려갈거다. 계속해서 먹는 쪽으로 끌어 당길거다. 만일 여러분들이 어느날 세상을 떠나서 이제 여러분의 영혼이 몸을 벗어 났다 생각을 해보자. 그러면 이제 몸을 벗어나서 영혼이 그 육신을 벗어나게 될 것이다. 아 이제 내가 육을 벗어나는구나. 그러면 먹고싶다, 마시고싶다, 장가 가고 싶다 하는 모든것은 육안에 있을 때의 욕구임을 그 땐 알 수 있다. 좋은 직장을 가지고 좋은 집을 사고 좋은 차를 사고… 이런 모든 것들이 무엇을 가르키는가? 지난 번에 그 집은 참 불편했는데 이번 집은 너무 좋아… 수영장도 있고 침실도 너무 좋아… 마음에 하나님이 없는 자들은 그 마음을 누가 끌고 가는가? 그 사람들은 육체가 끝날 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육체의 욕구 외엔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에 영원한 세계를 심기를 원하신다.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마음이 세계를 우리 마음에 심기를 원하신다. 여러분이 육체의 세계를 벗어났을 때 아무것도 남지 않는 육체의 세계가 아닌 영원한 세계를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고 싶은신 것이다. 우리 속에는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그 생명은 하나님께로부터 들어와야 한다. 앞의 시간에서 이야기 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는 생명이 있다. 땅이 그냥 땅으로 있을 때, 그 땅은 1000년이 지나도 그냥 땅 그대로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땅은 풀과 채소와 과목을 내라~ 하시면서 땅에 변화가 온 것이다. 우리의 마음이 그렇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 전의 땅은 내 마음 하나 뿐이었다.하나님의 말씀과 우리의 말은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지만 우리의 말은 능력은 없다.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담으면 그 말씀이 능력이 되어 우리가 하는 그 말 속에도 동일한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페니실린이나 마이신 같은 약은 그 만든 사람은 세상을 떠났지만 그 약은 남아서 참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치고 있다. 증기기관을 발명하기 전에는 짐승의 힘과 사람의 힘을 동력으로 삼아 힘들게 일을 해야했다.그러나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사람의 힘은 작지만 증기를 활용 큰 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 증기기관을 만든 사람은 죽었지만 지금도 그 증기기관이 발전을 하고 발전을 해서 더 큰 과학의 힘으로 인간의 생활에 유익을 주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지혜로 영원한 생명을 발견하거나 발명은 할 수없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이 말씀하시면서 태양이 생기고 달이 생기고 꽃이 생기고 나비가 날고 아름다운 세계가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