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러분과 창1장에서 만난다. 24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 대로 내되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우리가 자주 이야기하지만 성경에 나타난 숫자는 영적 의미가 있다. 다섯 째 날에 만든 것이 공중의 새와 물고기다. 퀘바디스 영화를 보면 물고기 그림을 통해 그리스도인 임을 표시하는 모습이 나온다. 물고기는 그리스도인을, 공중의 새도 그리스도인을 가르킨다. 땅의 기는 짐승은 육신적인 '사람'을 가르킨다. 하나님이 여섯 째 날에 짐승을 만드셨다. 6이라는 숫자는 인간을 나타낸다. 성경에서 인간을 가리킬 때 항상 6이라는 숫자를 썼다. 다니엘서에 보면 느부갓네살이 금 신상을 하나 만든다. 높이가 66규빗,너비가 6규빗이라고 말하고 있다. 인간이 만들었다는 뜻이다. 요한계시록에는 666이라는 숫자가 나온다. 그것은 인간의 수를 말한다. 하나님께서 육신을 나타낼 때 항상 6이라는 숫자를 쓰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 여섯째 날에 짐승과 사람을 만드셨다. 그런데 6은 인간의 숫자 인데 5는 은혜를 가르킨다. 물고기는 또한 교회를 말하고 새도 교회를 말한다. 교회는 은혜로 만들어진다. 구원을 받고 성도가 되는 것은 은혜로 되어진다는 것이다. 은혜라고 하는 것은 아무 댓가가 없이 되어지는 것이다. 거기엔 수고나 댓가가 지불되면 은혜는 바로 깨어진다. 은혜는 아무 수고나 댓가 없이 되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은혜가 풍성하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은혜로 베풀기 원하신다. 그러나 인간 세상에서는 은혜를 보기 힘들다.  인간은 무엇이든지 댓가를 지불해야 얻을 수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몸을 만들어 주실 때 우리가 댓가를 지불하고 코와 눈과 입을 달아주신게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동차를 주문할 때는 돈을 지불하는 것 만큼 자동차의 성능이 다르게 나온다.  그러나 우리의 몸은 하나님께 댓가에 의해 이쁜 눈은 만 불, 못 생긴 눈은 오천불… 그렇게 나온게 아니다. 키가 크면 10만 불, 작은 키는 5만 불 그렇게 나온게 아니다.  하나님이 좋은 눈, 좋은 이빨, 좋은 신장… 전부다 은혜로 만들어 주셨다. 신장이 좋지 않아서 이식을 할 때나 인공관절을 이식 할 때 얼마나 돈이 많이 드는가? 그런식으로 돈으로 인간의 몸을 조립을 할려면 600만 불로도 모자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몸을 전부다 정교하고 세밀하게 만드실 때 전부 공짜로 달아주셨다.  그것뿐 아니라 하늘의 태양이나 공기나 비 같은 것도 전부다 공짜로 주셨다. 만일 햇빛이나 공기를 돈을 주고 숨을 쉬고 살려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숨을 헐떡거리면서 "하…하나님이 공기 좀 주세요… 돈은 다음에 낼께요" 하나님은 은혜 베풀기를 원하셨다. 사람들의 거래는 정당한 댓가를 지불해야 이루어진다.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입는게 '거지'라야 은혜를 입지 정상적인 관계에서는 '거래'라는 방식 으로 이루어진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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