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공단이 대구교통방송과 '도로시설물 파손신고 원스톱 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시민들은 대구시설공단이나 대구교통방송으로 한 번 만 신고하면 관리하는 기관으로 연락해 시설물을 보수할 수 있게 됐다.도로시설물 파손신고 원스톱 처리 시스템은 시민들이 도로시설물 파손으로 불편사항이 발생됐을때 대구시설공단(603-0901 또는 대구 도로모니터단 밴드) 또는 대구교통방송(080-664-8000)으로 한번만 신고하면 대구시설공단에서 관리하는 기관으로 연락해 처리하는 시스템이다.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도로이용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시민행복도시 대구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다.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도로시설물 파손신고 원스톱 처리 업무협약으로 보다 빠르게 시민불편 사항을 해소하겠다"며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