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마음으로 일을 하기 원하신다. 마음 없이 찬양하는 것 받지 않으신다. 마음 없이 주의 일을 하는 것 받지 않으신다. 인간은 어디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잃었는가? 에덴동산에서 뱀은 하와에게 참으로 하나님이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고 물었는데 그 때 하와는 하나님의 마음을 버리고 뱀의 마음을 받았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이 사단의 마음을 받아 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미운 마음이 있는가? 하나님의 마음에 거짓이 있는가? 하나님의 마음에 악한 마음이 있는가?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가졌지만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와 전혀 다른 아름다운 마음과 삶을 이 땅에서 사신 것이다. 우리는 사탄의 생각이 계속 우리를 끌고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마음이 예수님을 끌고 있다 보니까 전혀 다른 삶이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속에 있는 죄의 형상을 심판하시고 끝을 내기 위해서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가 받아들인 사단의 마음을 심판 받기 위해 십자가를 지고 갈보리 언덕으로 올라가셔야 했다. 그리고 예수님은 모진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 그것은 우리가 받아들인 사단의 마음을 제거하기 위한것이었다. 이제 하나님은 다시 에덴동산으로 되돌려 놓으셨다. 하나님은 다시 이 세상을 성도들을 통해서 다스리시기를 원하셨다. 바울은 고린도서에서 성도가 이 세상을 다스릴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했다. 하나님이 아담으로 세상을 다스리게 하셨는데 아담이 하나님을 거스리니까 하나님도 이 세상을 통해 아담을 거스리게 하셨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저 편으로 건너가자 하셨을 때 갑자기 풍랑이 일고 파도가 치기 시작했다. 제자들은 이 형편을 보고 놀라고 두려워했지만 예수님은 잠잠하라 고요하라하고 말씀하셨는데 바람과 파도가 금방 그 말씀에 순종을 했다. 왜 바람과 파도가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했는가? 그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는 삶을 사셨기 때문이다. 나는 한번씩 삶속에 어려운 일이 나타날 때 생각을 해 본다. 형편을 바꿀려는 것 보다 내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달랐구나 하고 점검을하고 확인을 해 보면 어느 새 내 마음에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마음으로 돌아서는 것을 보게 된다. 그리고 모든 형편들이 아름답게 바뀌어 지는 것을 보았다. 여러분들의 하는 일이 아무리 중요한 일이고 그 일에 최선을 다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마음과 상관이 없다면 하나님은 그 일을 어렵게 하실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 일이 어렵다 할지라도 멈추고 돌아와 하나님과 마음을 같이 한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복되게 이끄실 것이다. 노아시대 때 어떤 사람이 멸망을 당했는가? 간음하고 살인한 자들이 멸망을 당했는가? 아니다. 오히려 간음하고 살인을 한자라 할지라도 하나님과 마음을 같이 하여 방주에 들어갔더라면 그 사람은 방주와 함께 노아와 함께 생명을 건졌을 것이다. 이제 독자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마음으로 살기 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고 하나님과 함께 동행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복되고 아름답게 이끌어 주실줄 믿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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