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1장 26절에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 하실 때 인간을 제일 마지막에 만드셨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인간을 제일 먼저 만들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시고 난 다음에 바로 안식을 하셨다. 하나님의 손으로 창조되고 난 다음의 인간은 하나님의 일하시는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안식을 가르켜 주시길 원하셨다. 하나님은 인간의 수고가 아닌 하나님에 의해 되어지는 것을 가르켜주기 원하셨다. 우리가 신앙의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그중의 하나가 우리가 뭘 자꾸 할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은 인간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서 되어지는 것이다. 어제 우리는 교회에서 전도하는 부분에 대해 의논했다.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전도를 잘 할 수 있을까? 어제 그런 부분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가 구원을 받을 때를 생각을 해 봐야한다. 사람들이 교회를 나오면 자기가 뭘 해서 구원을 받을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십계명을 지키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주일예배를 참석하고 죄를 짓지 않고 성실하게 살면 천국 가는 줄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있다. 그러나 그런 생활을 해 보다보면 뭘 느끼느냐면 결국 한계를 느끼게 된다. 아 이렇게 해서는 안되는구나… 그러면서도 또 애를 쓴다. 또 안된다. 또 애를 쓴다. 그렇게 하다가 안되면 마음에 어디에 도달하게 되냐면 내가 하나님의 일에 노력하고 수고하는 것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성경을 읽어보면 예수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에 어떤 사람이 은혜를 입었는가? 전부 자기의 한계를 느낀 자기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은혜를 입었다. 예를 들어 38년된 병자 그가 무슨 일을 해도 자기를 좋게 할 수 없었다. 간음하다 잡힌 여자도 자기가 무슨 일을 한다고 해도 자기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 었다. 강도만난 자. 자기가 뭘해서 자기를 바꿀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보게 된다. 자기가 할 수 없는 위치에 있게 되었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을 하신다.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니고데모나 서기관,바리새인들은 은혜를 입지 못했다. 우리의 신앙도 그런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해서 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뭘 할려고 하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입을려고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의 은혜와 자비와 긍휼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자기가 하다가 난 도저히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을 때 그때부터 예수님 을 찾게되고 예수님이 일을 하시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영혼의 구원을 받는것도 그 위치에 도달을 했을 때에 비로소 주의 은헤를 입어 구원을 받게 된다. 전도하는 것도 그렇다. 자기가 열심히 전도를 해서 전도가 될 줄 알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그 속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잘 안되지만 또 다시 해본다. 한계를 느낀다. 아 나는 이제 안되는 사람이구나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구나. 그러면서 자기가 할려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 그때 주를 바라보게 되고 주를 믿는 믿음이 일어나게 된다. 그때 하나님께서 일을 하기 시작하신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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