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린 도농교류의 날 기념 행사에서 도농교류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13년 도농교류의 날 제정후부터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개인을 대상으로 정부 포상을 실시해오고 있다.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사회공헌인증 기업에 선정된 이래 지속적인 도농교류와 지역상생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에에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20여년간 시행해 온 1사1촌 프로그램, 휴게소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한 로컬푸드 행복장터 운영, 보유장비와 전문인력의 재능기부로 제공된 농기계 무상정비 서비스, 휴게소 대표메뉴를 활용한 무상급식 봉사활동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공사의 보유자산과 전문인력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도농교류에 앞장서 지역상생의 책임을 선도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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