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이어서 창세기 말씀을 할려고 한다.창세기1장28절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땅을 정복하고,다스리라 고 하셨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땅의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도록 해 주셨다. 지혜와 능력을 주셨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마음이었다. 인간은 다른 짐승보다 지혜롭고 지능이 높다. 다른 짐승보다 영리하고 지혜롭다. 그러나 인간들은 만물이나 짐승을 다스리지 못했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것이 아니라 사단의 지혜를 받았기 때문이다. 여러분 우리에게는 놀라운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 나는 1986년에 거듭났다. 나는 그 때 죄만 사함 받은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도 받아 들였다. 나는 조금만 밥을 늦게 먹어도 배가 고프고, 조금 심하게 일을 해도 목이 마르고 몸은 잠이 오고 쉽게 피곤해 진다. 그것은 전부가 다 육체에서 나오는 소욕이다. 육체의 욕구가 주는 유혹이다. 나는 거듭나기 전까지 육체의 욕구에 이끌려 사는 인생을 살았다. 내가 어떤 무슨 일을 하던지 간에 내가 어느 형편에 있던지 간에 내 주인은 육체 뿐이었다. 내 육체가 나를 이끌어 가기에 육체의 종된 삶을 살았다. 거기에 사단도 가담을 했다. 사단이 어떻게 내 속에 역사를 했냐면 육체가 요구하는 욕구를 들어 줄 것처럼 나를 속였다. 육체의 소욕과 사단이 주는 생각이 나를 죄악으로 끌어가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나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더 죄악 속에 빠져 들어가는 나를 보았다. 물론 내가 죄를 짓고 싶어 그렇게 했던 것은 아니다. 나는 정말 죄를 짓거나 더럽거나 추한 인간이 되기를 원치 않았다. 나는 다만 육체의 욕구와 정욕을 따라 살았을 뿐이다. 내가 섬겨야 할 대상이 육체 밖에 없었기 때문에 육체를 나의 주로 섬겼다. 비교적 젊었기 때문에 나는 나를 믿고 살았다. 육체의 소욕을 살다보니까 사단이 내 육체에 올라와 앉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나는 자연스럽게 죄를 짓고 죄 속에 빠지며 인생 살았다. 나는 늘 죄악 속에 살면서도 교회를 다니고 있었다. 교회에서는 죄를 짓지 말라고 가르쳤다. 십계명을 지키라고 말했다. 남을 사랑하라고 가르쳤다. 하나님께 충성하라고 가르쳤다. 내 육체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거부했다. 하나님과 육체를 동시에 섬길 수가 없기 때문에… 나는 교회는 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죄악 된 삶은 계속 되었다. 자연히 교회를 나올 때 마다 가책을 받게 되었다. 주님 앞에 부끄러웠다. 다른 때는 잊고 있다가 교회 나가 기도 할 때만 되면 내 마음에 죄악이 생각이 나고 내가 죄악 속에 깊이 빠져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다가 이제 죄 때문에 깊은 갈등을 하게 되고 성경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했지만 되지 않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놀랍게 어느 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신 사랑을 발견하게 되고 주님의 사랑이 나를 모든 죄에서 해방시켜 놓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지금까지 사단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지금까지 양심적으로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을 했는데 그것은 내 양심이 아니라 사단의 속임이었다. 왜냐면 주님이 이미 십자가에서 나를 죄에서 깨끗케 했다는 사실을 발견을 했다. 나는 분명히 많은 죄를 지었지만 이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 죄를 위해서 죽어 주셨기 때문에 나는 죄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아 내가 사단에게 속았구나. 나는 성경을 뒤지기 시작했다. 성경을 살펴보니 놀라운 것은 성경은 여러 곳에서 내 죄가 눈처럼 씻어 졌다고 말하고 있었다. 수도 없이 여러 곳에서 내 죄를 이미 사해 놓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하나님이 내 죄를 기억하지 않는 다고 말씀하셨다. 의롭게 해 놓으셨다고 하셨다. 내가 내 생각을 믿어야 할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할 것인가? 그래도 내 생각은 죄인처럼 느껴졌다. 내 마음엔 내가 죄인이 틀림이 없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전혀 반대로 내게 말씀했다.'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3:23) 그런데 성경은 그 뒤에 뭐라고 말씀하고 있냐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자 되었느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 구속해 주셨으므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의 모든 죄가 사해졌으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하나님이 우리를 의롭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 시간 이후로 나는 정말 의로웠다. 나는 정말 거룩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의 눈에 비친 나는 이미 죄인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눈에 비친 나는 예수의 피로 이미 깨끗해 져 있었다. 하나님의 눈에 분명히 내 죄가 비치었을 것이고 그 후에 예수의 피가 십자가에서 흘렀으며 예수의 피가 내 마음에 흐르므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피는 내 마음의 죄를 그냥 두지 않고 깨끗이 씻어내리고 말았다.<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