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교육청(교육장 김성렬)은 수능을 앞둔 9일 오후 군위고와 효령고를 방문해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조미연 교육지원과장은 2018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해 막바지 정리학습 중에 있는 학생들과 일일이 손을 잡고 결려해줬고 "'힘내세요!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습니다"라며,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수험생들이 그동안 힘들게 공부한 시간이 헛되지 않게 평소 실력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기 바라고, 제2의 고3을 보내셨을 수험생 부모님들께도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이달 17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하고, 군위지역에서는 군위고등학교에서 모두 132명이 시험을 치른다. 이대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