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센터장 김현동)는 지난 13일 센터 강당에서 참여 초등학생 및 가족 37명과 함께 가족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오후 2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체험활동에서 학생 가족들은 케이크 만들기와 쿠키 꾸미기 수업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빵에 생크림과 과일을 활용한 생크림케이크와 다양한 재료로 꾸민 쿠키를 함께 만들었다. 가족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칭찬과 격려를 통해 자존감을 향상시키는데 조력했다.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가족이 함께 모여서 케이크와 쿠키를 만들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무척 즐거웠고, 오늘 만든 케이크와 과자로 파티를 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참석한 김현동 Wee센터장은 “연말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끼는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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