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 7일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열고 가래떡 2kg상자 600박스(600만원 상당)를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과 장애인그룹홈지원센터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1200kg의 떡국떡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청소년공동생활가정 등 대구지역 60곳 장애인 및 청소년 관련 기관에 전달돼 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듯한 떡국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DGB사회공헌재단은 2018년 새해 설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구매해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을 기부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연말연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연탄 및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구세군 자선냄비 이웃사랑 성금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범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