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는 19일 이 대학 간호학과와 응급구조학과 졸업예정자들이 최근 발표된 간호사 국가시험과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다. 특히 간호학과는 최근 발표된 2018년 제58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91명 전원이 합격해 학과 개설 이래 5년 연속 100% 합격의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간호학과 합격자들은 영국 리버풀대학과 캐나다 궬프대학에서 연수를 진행하며 우수 간호 인력으로 인정받아 종합병원급 이상의 대형의료기관에 취업을 확정지은 상태다. 경일대 관계자는 "학과 내 시뮬레이션센터와 병원 현장실습을 통해 현장의 문제해결 능력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좋은 결실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응급구조학학과도 제24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32명 전원이 합격해 기쁨을 더하고 있다. 이들은 소방공무원과 종합병원 응급구조사로 진출할 예정이다. 
 지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