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과학교육원이 지난 22일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18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본선에서 초등부 '개성빵빵(문영민 학생 외 5명, 박해완 지도교사)' 팀이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선대회에는 전국 시·도 예선대회를 통과한 전국 100여개 팀이 참가했으며 대구에서는 4팀이 출전했다.  대회는 4~6명이 팀을 구성해 ▲주어진 주제와 문제를 창의적인 연극 형태로 표현하는 '표현과제' ▲주어진 문제와 미션을 제한된 재료로 수행해야만 하는 '제작과제' ▲당일 현장에서 제시된 문제를 팀원 간의 협동력으로 해결해 나가는 '즉석과제'를 수행한 후 각 과제 결과를 점수화 및 합산해 자웅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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