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구·경북지역 유·초·중·고등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자기개발과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교원 직무연수는 경북도교육연수원으로부터 '2018학년도 상반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뤄졌다.대구한의대는 ▲학생지도를 위한 미니멀라이프 정리수납법 ▲학생지도를 위한 보타니컬&천아트 ▲학생과 교사 심신힐링아로마테라피 등 세 강좌를 개설해 운영했다.미니멀라이프 정리수납법 과정은 시간, 공간, 생각정리 방법 및 물건들의 정리수납 방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학생지도에 긍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정리수납 방법 및 적용 가능한 책상, 사물함 정리방법 등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학생지도를 위한 보타니컬&천아트 과정은 수채색연필을 이용해 세밀한 채색기법을 익히고, 패브릭 염료로 식물을 간략하게 묘사하는 과정을 통한 지적 체험이 교원들의 뇌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학생지도에 활용하기 위해 교육했다.또한 학생과 교사 심신힐링아로마테라피 과정은 천연 허브 향기인 아로마를 이용해 교사와 학생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자연 치유력(자가면역력)을 높여서 스트레스나 심신불균형 상태를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인 차원에서 치유 개선 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한편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은 2015년부터 매학기 방학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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