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교생의 미래 진로와 전공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경북대학교의 전공체험 행사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경북대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내달 9일까지 약2주에 걸쳐 진행되는 'KNU 오픈캠퍼스'에 참여한 고교생은 4500여명.이 대학 53개 학과는 학생들에게 보다 세심한 미래 계획을 제공하기 위해 교수들의 특강과 실험·실습, 재학생과의 대화 등 알찬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학생들은 자신이 희망하는 학과를 직접 방문해 평소 궁금해 하던 전공 학문의 학습 내용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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