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가 경북 영덕 농산어촌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지난 17일 영덕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날 프로그램은 ▲화장품공학부의 화장품만들기 체험 ▲물리치료학과의 물리치료사 직업 체험 ▲실내디자인전공의 실내디자인 설계 체험 ▲향산업전공의 조향 체험과 나만의 공간향 제품 만들기 ▲스마트IT전공의 스마트 앱 개발 체험 ▲한양방융합스포츠사업단의 신체디자인-바른 몸 운동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또 김정락 입학팀장과 입학사정관이 진행한 진로특강은 전공소개와 취업프로그램, 국제교류프로그램 등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설명으로 대학진학에 도움을 줬다.한편 대구한의대는 2014년 경주여자중학교 40명을 시작으로 2015년도 4377명, 2016년도 9098명, 2017년도 1만1413명의 청소년에게 자유학기제 및 진로교육을 실시했다. 이러한 실적에 힘입어 교육부 진로교육기부 체험기관 인증과 2018년 진로교육 페스티벌 교류마당에서 우수사례 발표 및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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