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교수와 학생들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전국 최대 연 생산지로 유명한 대구시 동구 금강역 레일카페 일원에서 '2018 안심창조밸리의 발견 사진전'을 열었다. 이번 사진전은 '2018 안심창조밸리 연꽃마을 축제'의 문화행사 중 하나로 경일대 LINC+사업단의 TOBE Innovation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이번 사진전에서는 한 달간 안심창조밸리 지역일대를 촬영한 작품 50여 점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안심지역을 재조명하고 전국 최대 연 생산지이자 연꽃 관광지인 안심창조밸리 일대를 잘 표현한 사진들은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전을 총괄한 사진영상학부 이인희 교수는 "이번 사진전은 안심지역을 재조명해 자연이 살아 있는 안심창조밸리, 연꽃단지 그리고 안심습지를 기록해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한 작업"이라며 "우리가 느낀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전을 감상한 지역주민들 또한 느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