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동중학교(교장 임원영) 3학년 최현종 학생은 2018년 5월부터 9월까지 7차에 걸쳐 열린 2018-2019년 스피드스택스 아시안챔피언십 챌린지에서 또한번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출전권을 획득했다. 최현종 학생은 1차대회를 시작으로 마지막 7차 대회까지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남자부 종합 1위를 달성하고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최현종 학생은 스포츠스태킹 부분에서 세계기록 보유자 이다. 최현종 학생은 "7차에 걸친 대회가 정신적, 체력적으로 힘든 대회였지만 국가대표로 출전하고 싶은 생각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또한 종합 1위라는 성적으로 돌아와서, 국가대표가 되었다는 자부심과 1위라는 기쁨이 배가되어 너무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동중학교 임원영 교장은 "최현종 학생이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아시아 대회에서도 긴장하지 말고 평소 실력대로만 하면 우승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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