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가 '2018 춘천인형극제 아마추어 인형극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지난 4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이 대학 유아교육과 전공동아리 '이솝조이'는 멸종위기에 처한 흰코뿔소를 사냥꾼이 남획해 어미를 잃게 된 아기 흰코뿔소를 안타까워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내친구 수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솝조이 방수언 학생(20·유아교육과 1학년)은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춘천인형극제에서 매년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온 선배들의 업적을 잘 이어갈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계명문화대 유아교육과는 56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7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2013년, 2017년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 등급인 ‘A’등급 평가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해 전국 최고의 교원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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