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태 경일대 총장(사진) 10일부터 12일까지 가나자와 공업대에서 양 대학의 혁신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상호교류협력방안을 논의한다. 8일 경일대에 따르면 가나자와 공업대학은 지방의 작은 대학이지만 아사히신문의 대학평가에서 매년 1~2위를 차지할 정도로 일본 내에서 교육혁신의 모범사례로 손꼽히는 대학이다. 정 총장은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양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모델을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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