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가 최근 국회의원의 부재현상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황진홍 예비 후보자는 "27년의 동안 중앙과 지방에서 쌓고 풍부한 행정경험과 중앙정부 많은 인적 자원을 통해 경주가 처해 있는 당면과제를 빠르고 원활하게 해결하고, 경주시민의 화합과 새로운 미래 발전전략을 마련하여 경주가 세계적 명품도시로써 비약적 발전에 최선을 다 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 예비 후보자는 "경주를 중앙에서 많이 알릴 수 있는데도 그렇게 할 수 없는 이유가 중앙의 알릴 수 있는데도 하지 못하는 것 중앙과 지방을 연결하는 인적 자원이 부족해 홍보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중앙과 지역의 연결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불국사 초등, 경주중․ 고등학교. 한국외국어 대학 영어과 졸업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미국위스콘신대학교대학원 행정고시 23회, 최연소 영양군수.청화대 행정관을 걸쳐 행정자치부 주밍과장 행정제도과장 경주 부시장을 역임 미래 대학학장 등 행정 전문가로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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