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23.이병윤)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12일 비와이는 비슷한 이름을 가진 YG 엔터테인먼트 아이콘 비아이의 마약 의혹이 제기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비와이입니다"라는 글을 작성하며 헷갈리지 말라고 토로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번 기회 통해서 이름 알리고 개이득", "비아이 사건 최대 수혜자는 비와이",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네", "인스타그램에 해명한 것 너무 웃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이콘 비아이는 12일 마약 의혹이 제기되자 팀에서 탈퇴한다고 밝혔다. 이어 YG 엔터테인먼트에서 퇴출된다.
비아이를 검색하려던 네티즌들의 오타에 이해 비와이의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것.한편,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Waltz'로 데뷔한 비와이는 2017년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노래상을 수상하며 놀라운 실력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