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가을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9월의 ‘ttw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ttw(티웨이 트래블 위크)는 매월 세 번째 월요일부터 7일간 진행되는 티웨이항공의 특가 주간으로, 저렴한 항공권부터 여행에 필요한 혜택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이번 달 ttw 이벤트는 16일 오전 10시부터 22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실시된다. 대상 노선은 김포, 대구, 광주에서 제주로 가는 국내선과 부산, 인천, 김포, 대구,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등 총 32개 노선이다.ttw 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유류할증료와 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국내선 △김포-제주, 대구-제주 1만 9200 원 △광주-제주 1만 8900원부터이며 국제선의 경우 △부산-다낭 8만 7500원 △인천-마카오 6만 4090 원 △인천-가오슝 6만 1500 원 △김포-타이베이(송산) 9만 6500 원 △인천-하노이 7만 8900 원 △인천-호찌민 9만 7500원 △대구-세부 7만 3900원 △인천-비엔티안 10만 7500 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탑승 기간은 국내선은 16일부터 10월 3 일까지, 국제선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9월의 ttw 기간 동안 와그(WAUG) 액티비티 상품 제휴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는데, 티웨이항공의 다양한 해외 취항지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 및 액티비티를 최대 3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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