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5시47분쯤 안동시 예안면 A씨(49)의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A씨의 한옥 주택(39.6㎡)이 전소되고 소방서 추산 15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가 아궁이에 불을 붙이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불길이 치솟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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