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화남면사무소(면장 김중하)는 지난 18일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위한‘가가호호’건강체조교실을 열었다.
영천전자고등학교(백학정사)에서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남면민들을 위한 건강한 웃음과 운동으로 한마음이 됐다.
1년 연중 (매주2회)실시하게 될 이번 건강체조 교실은 화남면에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행사로 30대에서 60대까지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어 면민들은 제한 없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건강교실이라 할 수 있으며, 강사는 노승희 선생님으로 오랜 에어로빅, 스포츠댄스교실 운영 등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충분히 이끌 것이라 한다.
김중하 화남면장은 “계속적인 건강 체조교실 운영은 면민에게 건강한 웃음과 행복한 삶을 줄 수 있고 농촌생활에 활력소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했다 .
정식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