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총재가 경주 방문을 위해 천리길을 한걸음에 달려왔다. 이채관 국회의원 후보자 개소식에 시민 1천여명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오는 4월 29일 치러지는 경주시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자유선진당 이채관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자유선진당 중역들이 경주를 방문해 경주지역의 발전을 위해 젊은 이채관 후보를 내세웠다며 시민의 힘으로 새로운 역사를 한번 만들어 주시면 정도와 정직으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자유선진당은 중앙의 정치 보다 지방을 힘 있는 사람 보다 고통 받는 시민에게 힘이 들 수 있도록 노력 하고 그들의 말을 대변 할 수 있는 정당 중 정당 이라며 국민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신뢰를 저 버리지 않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말했다. 21일 오후 1시 동천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 및 공천 전달식에서 이채관 후보를 지원하러 온 중앙당 중진 국회의원들이 대거 지원유세를 하려고 왔으나 경주시민들은 스타급(?) 국회의원보다 이 회장 총재와 국회의원 예비 후보자인 이채관 후보에게 관심이 더 집중 되었다. 대쪽 법관으로 알려진 이 총재는 개소식에서 "고인 물로 강물을 정화 시킬 수 없고, 새로운 맑고 깨끗한 맑은 물이 흘려야 고기가 살 수 있는 살아 있는 강이 태어난다고 말했다. 옛날 나라가 어려울 때 나라를 위해 젊은이들이 앞장 서 그들의 젊은 피의 희생이 위기의 나라를 건졌다며 이제 경주도 다가올 천년을 위해 젊은 후보인 채관이가 나서 경주를 구할 것이고 나라를 바로 잡을 젊고 힘 있는 후보가 나셨다며 반드시 경주시민들의 힘을 보여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했다. “세계적인 추세는 중앙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숨결이 전통이 남아 있는 도시가 중심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종가집으로 경주가 그 역할을 대신 할 것이라고 믿는다. 고 말했다. 또 이후보자는 경주가 중앙정치에 비해 전혀 뒤질 것이 없다며, 이번 국회의원 선거가 경주를 한층 더 상장 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이곳에 많은 시민들이 자유선진당을 위해 많은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주민 최모 씨는 “그동안 많은 국회의원이들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말을 해왔지만 당선이 되면 서울로 진출하기 위해 지역구를 외면 해 왔다며 이제는 진정 경주를 위하고 대변 하는 인물이 당선되어 잘사는 경주를 발전 시켜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