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소년' 송유근이 만 나이 11세로 최연소 석사과정에 도전한다. 한국 나이 13세로 초등학교 6학년에 해당되는 송군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 입학해 석사과정을 밟는다. 송군은 25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강당에서 열린 UST 입학식에 참석, 본격적인 석사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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