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내달 1일부터 시내버스 일부노선에 대한 운행추가, 시간변경 등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시내버스 이용에 불편을 겪은 망정동 창신APT, 청솔APT 주변지역 1,900세대에 시내버스 1번 노선을 변경 운영한다. 또 정기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3㎞를 걸어 버스를 이용하는 등 많은 불편을 겪은 화남면 월곡2리는 시내버스를 신설운행한다. 이와 함께 대전동, 자양면 성곡리, 북안면 상리, 신촌리, 자포리 등은 시내버스 노선이 추가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기쁘며 시민들의 생활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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