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김석열)는 26일 경주 성동시장 등 경주시내 일대를 돌며 고령 이륜차 운전자 및 폐지 수집 노인 등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된 노인 13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안전모․ 야광조끼 및 반사지를 배부했다.
경주서는 지난해 안전모 100개를 제작 ․ 배부한데 이어 올해도 안전모 200개를 제작, 교통안전 의식이 미약한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상대로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