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점심시간에도 포항시차량등록사업소의 차량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포항시차량등록사업소(소장 김기하)는 이달부터 순번대기번호표를 신설했으며 점심시간내 차량등록 업무 시행과 천장부착용 안내판 설치, 현금 입·출금기를 설치해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나섰다. 그동안 사업소내 은행 출장소에서 점심시간에 업무를 보지 않아 등·취득세의 수납업무가 지연되는 등 시민들이 불편이 발생했다. 이에 사업소는 은행 출장소와 협의를 거쳐 점심시간에도 수납업무를 가능하고 현금 입·출금기를 설치해 시민들이 점심시간에도 차량민원 업무에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순번대기번호표와 천장부착형 안내판을 설치해 이전 개별창구방식에서 통합민원창구로 민원업무를 개선하는 등 전 직원의 업무 공유화 업무공백이 최소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기하 차량등록사업소장은“차량등록사업소는 1일 평균 800명이상의 시민이 다녀가는 만큼 사업소의 민원실 환경 정비를 통해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신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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