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의 통합교육 프로그램인 ‘천사들의 박물관 교실’이 국립박물관(관장 이영훈) 새봄맞이 행사로 운영된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이행사는 다음달 30일까지 첫째, 셋째, 다섯째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용강초등학교와 동방초등학교 어린이들 참여로 이뤄진 이 행사는 장애우와 비장애우가 박물관 교육 과정에 함께 참여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전시실 관람 및 활동지 풀이, 전통놀이, 기와문양 만들기, 다도 체험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됐다. 행사안내나 그 외 문의사항은 경주국립박물관 홈페이지 http://gyeongju.museum.go.kr 또는 054) 740-7542, 7536으로 문의 가능하다. 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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