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부터 4월1일까지 중년기이후 50명을 모집, 운영하게 된 이번 기공체조교실은 2005년 보건복지부로부터 한방건강증진hub보건소로 선정돼 올해 5년째 운영되고 있다.
이번 기공체조교실은 7일부터 오는 6월25일까지 무양청사 대회의실에서 주2회(화,목) 2시간씩 한의학적 건강증진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한방기공체조는 중년기 이후 관절염 예방과 완화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 태극권을 중심으로 관절에 무리 없이 그 동안 운동부족으로 굳어진 신체를 풀어주는 한방 스트레칭 등으로 운영 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기공체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나갈 계획이며 기공체조의 생활화로 시민 건강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