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저소득 가정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위기가정 조기발견, 경제적 지원, 지역사회의 관심으로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주)포스콘 지정기탁성금 2,000만원으로 창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저소득 생필품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일 읍·면동사무소 전담요원 및 사회복지기관 실무자가 참석해 전달식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공정성, 공평성을 위해 포항시 읍·면·동 31곳과 사회복지기관 5곳에 추천을 받아 실시됐다. 지원기관은 읍,면,동 12곳과 학산종합사회복지관, 포항종합사회복지관, 창포종합사회복지관,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 포항시건강가정지원센터, 창포지역아동센터, 포항시시각장애인협회 등 18곳 200가정이 선정돼 지원됐다. 이번‘저소득 가정 생필품 지원사업’은 포항시 전역의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확대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창포복지관을 알리고 나아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알리기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사업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한 (주)포스콘은 기부문화가 활성화 돼 있는 기업으로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기탁, 사랑의 집 고쳐주기, 자매결연마을 지원, 겨울철난방유지원 또한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단활동도 활발히 활동 하고 있다. 항상 따뜻하고 훈훈한 미덕이 되는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창포종합사회복지관 진선하 관장은“지정기탁으로 참여해주신 기업과 더불어 사회복지 일선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모든분 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전복수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