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머물고 싶은 관광의 섬으로 거듭나기 위해 홍보에 노력한 결과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일 울릉군청 문화관광과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 7회 대구경북 국제관광박람회’의 조직위원회로 부터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이유로는 우수한 관광자원의 적극적인 홍보와 누구나 알기 쉽고 알차게 관광정보를 홍보했던 이유다.
최이환 문화관광과장은 “기업의 최고의 부서인 영업부서가 우리과로 생각하고 울릉도라는 상품을 알찬계획으로 적극적인 홍보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많은 홍보 전략으로 울릉군을 홍보 하겠다”며 말했다.
조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