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달성군연합회 김상영 회장과 회원 50여명은 지난 14일 다사읍 박곡리 해랑교 부근에서 제13회 비슬산 참꽃제 손님맞이를 대비하고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 일환으로 저탄소 녹색생활화운동‘금호강 자연 정화운동’을 펼쳤다. 농촌지도자회는 환경정화운동을 통해 지역 내 방치된 농약병,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 토양과 수질오염원 제거해 금호강를 살리고 수질오염의 심각성과 수질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움은 물론 맑은 물 공급으로 시민건강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촌 환경과 국토청결운동은 농경지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보호 육성해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만큼 농경지 및 소화천 주변의 환경정화로 맑은 물, 깨끗한 공기, 푸른 자연을 가꾸어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강을호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