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협이 여름철 식품안전 및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대구 관내 18개 농협 판매장에 하절기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벌였다고 밝혔다.특별점검에선 농·축·특·수산물의 여름철 고위험군 식품관리, 식육·포장육 등의 냉장보관온도 관리, 작업장 및 작업자 위생관리 준수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대구농협은 9월까지 수시점검 등을 통해 농협 판매장을 이용하는 모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수환 대구농협 본부장은 “농협 판매장에 대한 철저한 식품안전관리로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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