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제21대 산림조합장에 김병철 전 구미시산림조합 신용상무가 당선됐다.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0일 구미시 선산문화회관에서 진행된 구미산림조합장 보궐선거에서 전체 조합원 2309명 중 1603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654명(40.9%)의 지지를 받아 김병철씨가 당선됐다.김병철 신임 구미시산림조합장은 선산 출신으로 구미시산림조합 신용상무를 지냈다.임기는 2020년 7월 9일부터 2023년 3월까지다.김 조합장은 "조합원과 힘을 모아 소통·화합하는 산림조합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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