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웹툰캠퍼스가 오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수창청춘맨숀에서 '찾아가는 웹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가 지원하고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에서 수행하는 '2020년 대구웹툰캠퍼스 운영사업'의 하나로 지역민을 대상으로 웹툰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총 3시간으로 웹툰에 대한 기초지식 습득 및 제작 장비(와콤 신티크)와 프로그램을 활용한 창작 실습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대구웹툰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접수를 하면 된다.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기본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운영되며 시설 출입 시에도 체온측정 및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체크인 후 입장이 가능하다.한편 ‘수창청춘맨숀’은 대구현대미술가협회에서 운영하는 청년복합문화공간으로서 시각예술을 중심으로 미디어아트, 음악, 무용, 퍼포먼스 등의 종합예술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청년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수창청춘맨숀은 최근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 ‘베란다 버스킹’ 편의 촬영지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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