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아있다'가 넷플릭스에 공개 이후, 한국 TOP 10 콘텐츠 1위 및 글로벌 무비 차트 2위를 기록했다.'#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지난 6월24일 개봉해 관객수 190만명을 기록했으며, 지난 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영상 콘텐츠 순위 차트를 제공하는 'FlixPatrol'에 따르면 '#살아있다'는 9일 기준 공개 하루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무비 차트 2위를 기록했다.또한 한국은 물론 일본, 인도, 싱가포르, 홍콩,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세계 각국에서 넷플릭스 '오늘의 TOP 10 콘텐츠' 1위에 등극했으며 미국 등 북미권 국가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