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76억원에 매입한 삼성동 단독주택이 130억원에 매각됐다. 새 주인은 심명섭 전 위드이노베이션 대표로 전해졌다.    전지현은 자신이 소유했던 서울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내 단독주택을 최근 약 130억원에 매각했다. 지난달 28일에는 소유권 이전이 완료됐다. 해당 주택의 새로운 주인은 숙박예약서비스 '여기어때'의 창업자 심명섭 전 위드이노베이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지현은 해당 주택을 2013년 76억원에 매입해 리모델링했고, 첫 아이 출산 직후인 2014년 입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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