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 김도욱 서예가가 지난 22일 경주 아화초등학교에서 ‘독도는 내손으로 지킨다’란 주제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날 김도욱 서예가는 아화초 학생 40여 명과 함께 길이 30m 폭 1.5m크기의 광목천에 ‘과거 현재 미래에도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란 글씨를 써내려갔다. 
학생들은 작은 붓으로 광목천 빈 공간에 독도를 사랑하는 소망글을 쓰고, 독도 만세를 부르는 등 우리땅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독도 사랑 행사에도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