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내달 재개하는 일본 노선 승객을 대상으로 무료 도심 셔틀버스와 25kg 수하물 제공 등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국내 항공사 최초로 제공하는 무료 셔틀버스 서비스로 좌석 소독, 발열 체크, 좌석 간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키며 운영할 계획이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탑승 가능하다. 셔틀버스 이용을 원하는 승객은 티웨이항공 항공권 구매 완료 후 항공기 출발 4일 전까지 출발일, 성명, 인원, 예약번호, 도착공항, 전화번호 등 정보를 적어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셔틀버스는 티웨이항공의 해당 노선 운항일에만 운영되며, 나리타공항을 출발하는 버스는 신주쿠역과 동경역에, 간사이공항을 출발하는 버스는 남바역과 우메다역에 하차한다. 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티웨이항공은 또 내년 3월27일까지 일본 노선 탑승 승객에게 기존에 제공되는 위탁수하믈 15kg에서 25kg까지 확대해 제공한다.도쿄와 오사카는 현지 교민, 기업인, 유학생 등 한국과 일본 양국 간 이용객 수요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특히 ‘한·일 기업인 특별입국 절차’ 실시로 양국 기업인들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티웨이항공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보다 안전한 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웹체크인 등 비대면 서비스와 기내 소독 등 생활 방역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일본 내 셔틀버스도 좌석 소독, 발열 체크, 좌석 간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키며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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