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가 정규 2집 컴백과 동시에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로 토크쇼에 출격하는 트와이스는 만반의 준비를 했다는 후문이다.오는 28일 오후 10시40분 방송 예정인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트와이스 8인과 함께 하는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27일 공개된 사진에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활약을 예감케 하는 개인기 현장이 포착됐다.다현은 업그레이드된 '엑소시스트 자세'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천연덕스럽게 하트를 날렸다. 상체를 180도 돌린 다현의 모습에 놀란 MC들은 일동 기립해 스튜디오를 방황했다.이후 "JYP 이게 뭡니까! JYP 이럴 거예요?"라고 당황했다고 해 '라스' 녹화장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호기심을 유발한다.또 다현은 안영미와 셀럽 파이브 듀엣을 결성해 흥을 분출하는가 하면, "김구라 같은 시아버지 좋을 것 같다"고 입담을 과시했다.모모는 "연습생 때 파워풀한 댄스를 준비했는데 19금이라 못 쓴다더라"며 그동안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은 끼를 방출한다.채영은 드라마 '부부의 세계' 속 한소희의 표정을 완벽하게 복사한 모습을 공개,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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