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FC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어쩌다FC에 다시 도전한다. 1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 어쩌다FC와 미스터트롯FC의 역사적인 리벤지 매치가 펼쳐진다. 이동국 선수와 지소연 선수에게 축구 실력을 인정받은 미스터트롯FC의 주장 임영웅이 이번 경기에서도 명성을 떨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번 경기에서 트롯계의 아이돌 신유가 새롭게 합류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축구 선수로 활동했고 유소년 대표 출신인 만큼 미스터트롯FC의 히든카드로 활약할 예정이다.또한 신속한 크로스와 남다른 순발력의 영탁과 뛰어난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나태주, 청소년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노지훈 등이 최정예 멤버로 뛰고, 격투기 챔피언 출신 이대원이 용병으로 투입돼 전력을 높인다.이에 2010 남아공 월드컵 국가대표팀의 막내였던 이승렬 선수와 여자 축구 국가 대표 심서연 선수가 미스터트롯FC의 감독과 코치로 나서 팀의 사기를 끌어올린다.7개월 전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제대로 칼을 갈아온 트롯맨들의 사활을 건 축구대결은 1일 오후 7시40분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